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공인중개사사무소’ 내달 발표 예정
- 언론사명
- 이데일리
- 기자명
- 이윤정 기자(yunj725@edaily.co.kr)
- 등록일
- 2025.09.22
- 조회수
- 17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KCA한국소비자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공인중개사사무소‘’ 평가 결과를 내달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본 평가는 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업종별 소비자평가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소비자기본법 제4조에서 보장하는 소비자의 의견이 반영될 권리,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선택할 권리 등 소비자의 8대 권리를 실현하고, 소비자들에게 객관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공인중개사사무소’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질의 매물 정보를 제공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지역별 우수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매년 선정한 후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진행한다. 평가는 지난 7월~9월 중 포털사이트 등의 리뷰 수 및 매물 정보 등을 기반으로 전국을 지역별로 나누어 사전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상위 31.86% 이내의 평가를 받아 선발된 후보군에게 후보자 접수 안내가 진행되었다.
한국소비자평가는 해당 공인중개사사무소 정보 및 소비자 리뷰 등을 바탕으로 최종 평가를 거쳐 △매물의 다양성 △게재물의 신속성 및 정확성 △직원의 친절도 △부동산 중개업 연혁 △전반적 평가 총 5가지 최종 평가 기준에 따라 지역별 우수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선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소비자평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본 평가는 전문성을 갖추고 활발히 중개 활동을 이어온 공인중개사의 성장을 지원하며, 소비자에게는 더 나은 중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실시한다”라며 “앞으로도 공인중개사사무소의 정보를 토대로 공정하고 체계적인 조사와 평가를 진행하여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소비자산업평가의 취지와 의미를 담아 ‘사랑의 열매’를 통하여 저소득 가정의 가계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아동결연후원사업’을 통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정기적인 생계비·교육비·의료비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한 아동청소년기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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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공인중개사사무소’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질의 매물 정보를 제공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지역별 우수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매년 선정한 후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진행한다. 평가는 지난 7월~9월 중 포털사이트 등의 리뷰 수 및 매물 정보 등을 기반으로 전국을 지역별로 나누어 사전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상위 31.86% 이내의 평가를 받아 선발된 후보군에게 후보자 접수 안내가 진행되었다.
한국소비자평가는 해당 공인중개사사무소 정보 및 소비자 리뷰 등을 바탕으로 최종 평가를 거쳐 △매물의 다양성 △게재물의 신속성 및 정확성 △직원의 친절도 △부동산 중개업 연혁 △전반적 평가 총 5가지 최종 평가 기준에 따라 지역별 우수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선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소비자평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본 평가는 전문성을 갖추고 활발히 중개 활동을 이어온 공인중개사의 성장을 지원하며, 소비자에게는 더 나은 중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실시한다”라며 “앞으로도 공인중개사사무소의 정보를 토대로 공정하고 체계적인 조사와 평가를 진행하여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소비자산업평가의 취지와 의미를 담아 ‘사랑의 열매’를 통하여 저소득 가정의 가계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아동결연후원사업’을 통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정기적인 생계비·교육비·의료비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한 아동청소년기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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