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 한국소비자평가, ‘2023년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 기념식 성료
- 등록일
-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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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 한국소비자평가는 최근 제28회 소비자의 날을 맞아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3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 기념식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ST센터)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는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핵심 산업군의 성장을 선도하는 주요기업, 즉 소비자 중심의 가치를 강조해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소비자들에게 신뢰와 인정을 받는 기업에 대해 소비자평가를 기반으로 조사하고 발표한다.
이번 평가는 도매 및 소매업, 정보통신업, 제조업 등 1196개 산업에서 소비자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일상 소비생활과 밀접한 업종을 선별해 표본 추출 후 상세 분야 및 부문에 따라 전문 분석을 거쳐 2023년에는 83개 기업 및 브랜드가 주요기업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기념식에는 KB국민은행, SK에너지, 이마트, 스타벅스, 벤츠, 삼성물산, 종근당건강, 닥터지 , ZARA, 밀리의서재, 러쉬, 깨끗한 나라, BOSCH, 뉴발란스, 캐논 등 주요기업의 경영진 및 관계자가 참석해 선정 사실을 기념하며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 송영재 한국소비자평가 회장은 "불철주야로 노력하는 각 산업 기업인들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소비자를 대신해 감사드리며, 열정과 노력으로 이룬 성취에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지금까지와 같이 소비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한국소비자평가도 계속해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소비자평가는 관계자는 "우수한 제품과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로 실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주요기업 선정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고 제공받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각 산업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과 소비자 간의 긍정 지표를 밀접하게 연결해 소비자 권익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전문적인 조사와 평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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